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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제 3기 재무제표(확정) 2019-02-27

28 [파이낸셜뉴스] 모든바이오, 천연추출물 신약 후보물질 라이센스 아웃 추진 2019-01-14

고순도 진세노사이드 대량생산 기술 기반 신약개발 박차
기술특례상장도 추진

[파이낸셜뉴스 최경식 기자]
의약품 신약개발 기업인 모든바이오가 현재 연구개발 중인 유망 후보물질에 대한 라인센스 아웃을 적극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천연추출물 유래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검증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빠른 시일내에 긍정적 결과도출이 예상된다”며 “올해가 유망 후보물질에 대한 라이센스 아웃의 조건을 갖추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든바이오는 인삼에서 추출된 진세노사이드 물질인 MDB-7103과 MDB-7102의 고순도 대량생산기술을 확보했으며, 최근 국내외 특허등록도 마무리 했다. 그동안 대량생산기술 특허로 인한 원료의약품 공급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신약개발이란 최종 목표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원료의약품 판매에는 집중하지 않았지만, 올해는 신약개발과 원료의약품 판매를 병행할 예정이다.

현재 신약개발의 경우 후보물질에 대한 세포실험 결과 대조약물과 비교해 동등한 수준의 활성을 확인했고, 현재 동물실험을 진행 중에 있다. 회사 관계자는 “모든 연구들이 자체 또는 외부 네트워크를 통해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서 원료의약품 판매와 맞물려 기술특례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며, 도출된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조기 기술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상장 추진에 앞서 투자 유치와 관련해서는 “신뢰성 있는 기관을 우선 순위로 검토하고 있고, 기존 투자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신중히 검토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든바이오는 인삼에서 추출되는 진세노사이드계 후보물질들을 활용해 비알콜성 간염, 황반변성, 류마티스관절염, 루프스, 다발성경화증, 혈액암, 알츠하이머 등을 타깃으로 한 다양한 개발 파이프라인을 갖추고 있다. 현재 모든바이오의 주식은 38커뮤니케이션에서 거래되고 있다.

기사원문 : http://www.fnnews.com/news/201901121221204601

27 [뉴스핌] 모든바이오 “‘진세노사이드’ 대량 생산 가능..올해 상장 작업 개시” 2019-01-08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바이오벤처 모든바이오가 인삼 추출물인 ‘진세노사이드’에 대한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고 본격적인 신약 개발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상장 주관사를 선정하는 등 상장 준비 작업도 시작할 계획이다.


이진하 대표이사 [사진=김양섭 기자]

이진하 모든바이오 대표이사는 최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고순도의 진세노사이드의 대량생산이 가능한 연구시설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면서 “특히 신약 개발과 관련해서는 현재 염증 및 암과 관련된 다수의 표적 단백질을 선정해 세포 및 동물실험을 진행중이며 활성이 좋은 물질을 중심으로 비임상 단계인 독성실험과 약물동태를 확인하는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연내 IND(임상계획승인)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든바이오는 인삼 추출물인 30여종의 진세노사이드를 기반으로 바이오신약을 개발하는 회사이다. 진세노사이드는 인삼에 존재하는 사포닌을 일컫는 말로 특이한 화학구조를 가진 인삼(Ginseng)배당체(Glycoside)를 말한다.

모든바이오는 두종의 표적 단백질과 관련된 질환인 비알콜성지방간염, 황반변성, 류마티스관절염, 루프스, 다발성 경화증, 혈액암, 치매 등을 타깃으로 연구를 진행중이다.

이 대표는 “세포실험 결과 대조 약물과 비교하여 동등한 수준의 활성을 확인했다. 인삼에서 추출 정제한 진세노사이드는 합성약물에 비해 독성이 작을 것이라 예상되며 현재 진행중인 독성 및 약물동태실험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외부신약 개발 전문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100여종의 암세포에 대하여 30여종의 진세노사이드가 어떤 암세포에 항암효과가 있는지 탐색중에 있다”면서, “여기에서 가시적인 결과가 나오면 표적항암제 개발을 위한 추가연구를 진행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자료제공=모든바이오]

올해부터는 건강기능식품이나 화장품 등의 원료 공급을 통해 매출을 발생시킬 계획이다.

이 대표는 “작년까지는 기초연구에 집중하느라 매출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다”면서 “우선 상대적으로 문턱이 낮은 건강기능식품이나 화장품 등의 원료공급과 제품개발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장품의 경우 몇몇 회사로부터 진세노사이드 Rg3가 포함된 마스크팩이나 영양크림의 개발 의향을 확인했고, 건기식의 경우도 Rg3나 CK(Compound K)가 보강된 차별화된 제품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장 작업은 올해부터 준비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연내에 주관사를 선정해 상장을 위한 프로세스를 진행하려고 한다”면서 “현재 진행되는 연구결과에 따라 임상1상에 진입 후 국내외 라이선스아웃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년에 기술성 평가를 받고 기술특례 방식의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식은 38커뮤니케이션, 피스톡 등 장외거래 사이트 등에서 비교적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다. 최근 진행했던 유상증자 가격(주당 3000원)을 기준으로 하면 시가총액은 약 220억원 정도다.

◆ 이진하 대표이사 프로필

1969년 출생
1995년 충남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1997년 ~ 1999년 로터디벨로프먼트코리아 컨설턴트
2000년 ~ 2012년 한국IBM SWG 컨설팅 사업부 팀장
2016년 ~ 현재 ㈜모든바이오 대표이사


이진하 대표이사. [사진=김양섭 기자]

기사원문 :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0108000284

26 주관사 선정 관련 공지 2018-11-19

25 모든바이오 주식 38커뮤니케이션에서 매매 가능 2018-11-09

오는 11월 14일 부터 모든바이오의 주식을 비상장주식 거래 전문사이트인 38커뮤니케이션(http://www.38.co.kr/)에서 거래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24 [시사뉴스] 모든바이오, 진세노사이드 인플라마좀 관련 특허 획득 2018-08-16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모든바이오가 인삼의 진세노사이드 화합물을 함유하는 인플라마좀 매개 염증성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발명에 대한 특허를 획득(출원번호:10-2018-0092093, 출원일 2018.08.07.))했다.
모든바이오는 수도권 K대학 산학협력단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2종의 인삼추출물이 NLRP3 염증조절복합체의 생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고, 특허를 통해 여러 질병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인삼의 다양한 진세노사이드를 고농도, 대용량으로 추출할 수 있는 기술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만큼 특허 출원 이후 임상진행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모든바이오 이진하 대표는 “연구결과를 통해 인삼 추출물의 신약개발 가능성이 입증된 만큼 임상시험을 통해 높은 경쟁력을 확인시켜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한 “모든바이오가 제공하는 물질은 인삼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으로서 독성이 없고 다른 물질과 반응하는 정도가 높아서 이번 연구에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130조원 규모에 달하는 전 세계 관련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획기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바이오시장 투자 분위기 자체도 항암관련 의약품에 쏠리고 있어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실제 벤처캐피 털(VC)의 올 1~2월 바이오의료 분야 신규 투자는 전년과 비교해 6배 넘게 늘었다. 바이오산업 분야의 실적 상승이 뒷받침해준 결과다.
이에 따라 바이오업계의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Open Innovation) 열풍이 계속되며 바이오벤처의 기술수출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특히 업계에서는 자가면역질환치료제, 항암제, 희귀질환치료제 바이오의약품이 여전히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해 하반기 일부 바이오업체들이 기술성평가에서 떨어지거나 시장 분위기 악화로 상장을 자진 철회하는 등 분위기가 안좋았지만 올해는 거래소의 기술특례상장 확대 방침으로 바이오사들의 상장 기대감이 커졌다”며 “상장을 통해 바이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고, 연구개발 강화와 효율성 및 수익성 증대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원문 :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13960

23 주주배정 유상증자 신주발행 공고 2018-08-16

주주배정 유상증자 신주발행 공고

2018년 07월 13일 이사회 결의로 주주배정유상증자 신주발행 공고를 아래와 같이 공고 합니다.

– 아 래 –

1. 신주식의 종류와 수 : 기명식 보통주 1,200,000 주
2. 신주식의 발행가액 : 1주 3,000 원
3. 신주식의 발행 권면의 총액 : 금 3,600,000,000 원
4. 신주배정기준일 : 2018년 08월17일
5. 명의개서정지일 : 2018년 08월18일~ 22일
6. 신주식청약일 : 2018년 09월 10일 ~11일
7. 납 입 기 일 : 2018년 09월 12일
8. 주 금 납 입 처 : 우리은행 구로디지털 밸리 지점
9. 신 주식 인수방법 : 주주배정유상증자
10. 기 타 : 신주발행에 대한 실권주는 제3자 배정을 하고 기타 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일임한다.

2018년 07월 27일

(주) 모 든 바 이 오

대 표 이 사 이 진 하 (직인생략)

22 [서울신문] 모든바이오, 진세노사이드 인플라마좀 관련 특허 획득 2018-08-10

모든바이오가 인삼의 진세노사이드 화합물을 함유하는 인플라마좀 매개 염증성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발명에 대한 특허를 획득(출원번호:10-2018-0092093, 출원일 2018.08.07.)했다.

㈜모든바이오는 수도권 K대학 산학협력단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2종의 인삼추출물이 NLRP3 염증조절복합체의 생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것으로 확인했고 특허를 통해 여러 질병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삼의 다양한 진세노사이드를 고농도, 대용량으로 추출할 수 있는 기술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만큼 특허 출원 이후 임상진행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모든바이오 이진하 대표는 “연구결과를 통해 인삼 추출물의 신약개발 가능성이 입증된 만큼 임상시험을 통해 높은 경쟁력을 확인시켜 드리겠다”고 전했다.

기사원문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08500099&wlog_tag3=naver

21 [시사뉴스] 모든바이오 “코스닥 입성 눈앞, 혁신 신약 리더로” 2018-05-18

이진하 대표 “비만부터 항암 신약까지, 세계 초일류 기업 꿈꾼다”

▲ 이진하 ㈜모든바이오 대표.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과학과 기술에서 우위를 확보하여야만 세계 선두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 이것이 내가 책임져야 할 무게다.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인재들이 모인 모든바이오 기술연구원은 첨단기술의 산실로서 인류봉사, 인간존중, 미래창조 이념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신약, 신물질을 개발함으로써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을 이끄는 주역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지난 12일 서울 구로구 사무실에서 만난 이진하 ㈜모든바이오 대표이사는 이 같이 말하며, 글로벌 신약 탄생이 머지않았다고 강조했다. 지난 2008년에 설립된 모든바이오는 인삼에서 항암, 항 비만 활성을 갖는 진세노사이드 MDB-7103과 MDB-7102를 순도 98% 이상으로 단기간에 대량생산하는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이용해 차세대 항암제와 암 치료제 신약개발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자가 면역 억제와 관련된 연구도 진행 중이다. 이번 연구에서 자가면역과 관련된 특정 단백질의 억제를 통해 염증세포나 항체생성 세포를 조절하면 자가면역 질환과 염증성 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고, 암 표적치료도 가능하게 된다. 이는 연구 활동의 전략적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국내외 의약연구 분야의 허브로 발전하고, 유망 벤처기업 및 대학 등과의 산학연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모든바이오 전략의 일환이다.

이진하 대표는 “모든바이오가 제공하는 물질은 인삼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으로서 독성이 없고 다른 물질과 반응하는 정도가 높아서 이번 연구에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면서 “130조원 규모에 달하는 전 세계 관련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획기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모든바이오는 지난 2017년 10월 효소를 이용한 MDB-7102 및 MDB-7103의 대량생산 기술을 개발했다.


▲ 모든바이오는 지난 2017년 10월 효소를 이용한 MDB-7102 및 MDB-7103의 대량생산 기술을 개발했다.

‘진세노사이드 MDB-7103·MDB-7102’ 대량생산 이용해 다양한 판로 개척

인류의 최대의 꿈인 ‘무병장수(無病長壽)’와 생명연장을 향한 국내 바이오업계의 항암과 희귀질환 R&D가 활발하다. 특히 그 중에서도 진세노사이드는 홍삼, 인삼에 들어 있는 사포닌 성분 중 하나다. 이 계열의 화합물은 인삼에 속하는 식물 속에서 많이 발견되며, 인삼 화합물에 대해 약리학적 연구를 한 전통의학에서 오랫동안 사용해 온 물질이다. 특히 Rg3, Rh2, Rg5, Rk1, PPD 등의 진세노사이드가 면역증강, 항암, 혈행개선, 간기능 개선, 항당뇨, 뇌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많은 논문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진세노사이드 MDB-7103과 MDB-7102를 원재료로 하는 좋은 기술을 개발하고도 원하는 시기에 충분한 원료를 수급 받지 못해 임상시험을 제대로 수행하기 어려운 것이 전 세계적인 현실이었다. 기존의 생산방식으로는 진세노사이드 MDB-7103과 MDB-7102의 대량생산에 많은 시간이 걸리며 실험용시약 수준의 소량생산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가격도 고가로 형성되어 있다.

모든바이오는 이점을 착안해 지난 2017년 10월 항비만 활성을 갖는 MDB-7103과 뇌세포 보호, 항암, 항염증에 활성을 갖는 MDB-7102의 대량생산 기술을 개발했다. 고순도의 원재료를 적기에 저렴하게 공급하여 여러 연구기관 및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일거에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한 셈이다.

이 대표는 “MDB-7103과 MDB-7102는 모든바이오의 첫 성과물로 글로벌에서 시장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술이며 현재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유일하다고 자부한다”며 “대량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여러 연구기관과 국내 제약사는 물론 다국적 제약회사에게 원재료 공급이 가능하며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초 미국 등 해외에서 열린 관련 콘퍼런스에 참가했을 당시, 글로벌 기업들이 우리 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그 중 몇 개 기업은 적극적인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 모든바이오테크가 올 하반기에 기술특례제도를 통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기반기술’ 장착으로 코스닥 상장 탄력

올해는 그동안 주력해온 이 원천기술이 보다 가시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전하고 효율성이 높은데다, 긍정적인 결과가 연이어 나오면서 모든바이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러한 기반기술을 통해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모든바이오는 2019년 증시 입성을 목표로 상장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하고 상장 킥오프(kick-off) 미팅을 시작했다. 향후 기업실사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표는 “모든바이오는 3~4년 전부터 코스닥 상장을 준비해왔다. 기반기술 개발에 성공하고, 신약 등 신사업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상장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또 바이오시장 투자 분위기 자체도 항암관련 의약품에 쏠리고 있어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실제 벤처캐피털(VC)의 올 1~2월 바이오의료 분야 신규 투자는 전년과 비교해 6배 넘게 늘었다. 바이오산업 분야의 실적 상승이 뒷받침해준 결과다.

이에 따라 바이오업계의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Open Innovation) 열풍이 계속되며 바이오벤처의 기술수출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특히 업계에서는 자가면역질환치료제, 항암제, 희귀질환치료제 바이오의약품이 여전히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해 하반기 일부 바이오업체들이 기술성평가에서 떨어지거나 시장 분위기 악화로 상장을 자진 철회하는 등 분위기가 안 좋았지만 올해는 거래소의 기술특례상장 확대 방침으로 바이오사들의 상장 기대감이 커졌다”며 “상장을 통해 바이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고, 연구개발 강화와 효율성 및 수익성 증대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향후 모든바이오는 이 기술 성공을 발판으로 자체연구를 통한 임상시험 및 신약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 및 공동연구도 고려하는 등 보폭을 더욱 넓혀갈 방침이다.

이 대표는 “바이오산업 중 생명공학 분야는 고부가가치의 미래 성장산업으로 분류되며 이를 토대로 한 원천기술 선도가 향후 바이오산업의 블루칩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산학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규물질 발굴, 제품 경쟁력 제고 및 시장 점유율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계점이 없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모든바이오의 앞날을 기대해 본다.

기사원문 : http://www.sisa-news.com/mobile/article.html?no=112552

20 제2기 정기주주총회 결과보고 2018-04-02

정기주주총회 결과

1. 재무제표 승인.보고

<제2기 ㈜모든바이오 요약 재무제표>

(단위: 백만원)

자산총계 2,011 매출액 0
부채총계 47 영업이익 -334
자본총계 1,964 법인세 차감전 수이익 -334
자본금 2,123 당기순이익 -334
자본잉여금 237

*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 적합(적정) 의견

2. 기타 결의사항
제 1호 의안 : 제2기(2017.1.1 ~ 2017.12.31)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승인의 건 –> 원안대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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